느지막이 새로운 시작...

​광복절 아침에 일어나 갑자기 이동 막걸리가 먹고 싶다며

무장정 포천으로 고고씽~

길은 왜이리 막히는지 꽤 오래걸렸다

처음에는 1박2일에 나왔던 곳으로 갔는데

복잡하고 정신없고 주문도 안받고..

그냥 나와서 대충 찾아봐서 들어갔다

가게 이름이 기억안남;;;



일단 생긴건 맘에 듬ㅎㅎ

근데 고기가 미쿡산임 나 미쿡산 안 막는데ㅠ

근처 가게들도 다 미쿡산이라 어쩔 수 없었음



세팅 끝나고 한컷~

노릇노릇 구워서 맥주를 쫙!!! 하고 싶었으나

차 때문에 한모금 입만대고 패스

맛은 뭐 그냥 동네 고기집으로 갈걸...-_-^

목표는 막걸리였으니 다신 안먹겠다 다짐하고

막걸리 두박스 사서 돌아왔다

막걸리는 참 맛있는데 사진이 없네

Posted by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