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이 새로운 시작...



나랑 생일 하루 차이나는 조카 선물 대신 밥 먹었다

초밥이냐 아웃백이냐 고민하다가 스파게티로 결정

세가지가 세트였나?? 빠네는 시킨건지 흠.. 가물가물

근처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갈만한 곳이 없어서인지

완전 맛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몹쓸곳도 아님

그냥 가끔 가서 먹기는 괜찮다

스파게티를 자주 안먹어서 아는 곳이 별로 없다

다음번에는 다른 곳도 뚫어봐야 할듯

Posted by J&A